저농도 아트로핀 안약은 근시를 없애는 약이 아니라 안구가 길어지는 속도를 늦추는 약입니다[1][16]. 농도는 0.01%에서 0.05% 사이에서 높을수록 효과와 부작용이 함께 커집니다[1].
끊으면 진행이 다시 빨라집니다[3]. 그래서 몇 년 단위로 넣다가 나이와 진행 속도를 보고 중단을 정합니다[3][5].
미국안과학회는 근시는 되돌릴 수 없고 치료의 목표는 더 나빠지지 않게 하는 것이라고 적습니다[16]. 안약을 넣는 동안에도 안경 도수는 올라갈 수 있고, 다만 그 속도가 느려집니다[1].
질병관리청은 근시 진행을 억제하는 방법에 관한 정설은 아직 없다고 적습니다[18]. 그러면서 아트로핀이라는 조절마비용 안약을 점안할 수 있지만 조절(가까운 것에 초점을 맞추는 능력)이 억제되고 동공이 커져 눈부심이 생길 수 있어 정밀 검사 후 처방받고 정기 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설명합니다[18].
지식iN에는 이런 질문이 올라옵니다.
“아트로핀 안약은 근시억제효과가 있다는데 장기적으로 넣어도 되나요”
농도는 어떻게 고르나요?
농도는 아이의 나이와 지난 1년 진행 속도를 보고 고릅니다[4][22]. 홍콩에서 4세부터 12세까지 438명을 위약군과 비교한 LAMP 시험에서 0.01%부터 0.05%까지 효과는 농도에 비례했고 부작용도 농도에 비례했습니다[1].
| 농도 | 1년 근시 진행(위약 0.81디옵터) | 1년 안구 길이 증가(위약 0.41mm) | 조절력 감소 | 밝은 곳 동공 확대 |
|---|---|---|---|---|
| 0.05% | 0.27디옵터[1] | 0.20mm[1] | 1.98디옵터[1] | 1.03mm[1] |
| 0.025% | 0.46디옵터[1] | 0.29mm[1] | 1.61디옵터[1] | 0.76mm[1] |
| 0.01% | 0.59디옵터[1] | 0.36mm[1] | 0.26디옵터[1] | 0.49mm[1] |
네 군 모두 근시가 진행했고, 아트로핀은 그 폭을 줄였을 뿐입니다[1]. 표의 안구 길이는 안축장이라고 부르는 눈의 앞뒤 길이입니다[1].
2년을 보면 차이가 더 벌어졌습니다[2]. 2년 누적 진행이 0.05%군 0.55디옵터, 0.01%군 1.12디옵터로 0.05%의 효과가 0.01%의 두 배였습니다[2].
세 농도 모두 시력과 시각 관련 삶의 질에는 영향이 없었습니다[1]. 국내 0.01% 사용 아이 68안 자료에서는 일시적 근거리 불편 10%, 눈부심 10%, 가벼운 동공 확대 30%가 보고됐습니다[23].
코크란 리뷰는 농도를 세 단계로 나눕니다[15]. 1년 기준 0.5% 이상 고농도는 0.90디옵터를 줄이고 근거 수준은 중간, 0.1% 미만 저농도는 0.25디옵터를 줄이고 근거 수준은 매우 낮음이었습니다[15].
드림렌즈를 포함한 다른 방법과의 비교표는 드림렌즈 글에 있습니다.
왜 1%가 아니라 저농도를 쓰나요?
1% 아트로핀은 효과가 가장 강하지만 끊었을 때 반동도 가장 컸습니다[8][9]. 싱가포르 ATOM1 시험에서 1%를 2년 넣은 눈은 0.28디옵터 나빠졌고 위약 눈은 1.20디옵터 나빠졌습니다[8].
그런데 끊고 난 1년 동안 1% 눈은 1.14디옵터 나빠져 위약 눈의 0.38디옵터보다 세 배 빨랐습니다[9].
그다음 ATOM2 시험이 0.5%, 0.1%, 0.01%를 비교했습니다[10]. 2년 진행은 0.30, 0.38, 0.49디옵터로 큰 차이가 없었는데 알레르기성 결막염과 피부염은 0.1%와 0.5%군에서 16건, 0.01%군에서 0건이었습니다[10].
다만 ATOM2에는 위약군이 없어서 0.01%가 아무것도 안 넣은 것보다 얼마나 나은지는 알 수 없었습니다[10].
0.01%는 효과가 없다는 연구도 있나요?
있습니다[14]. 미국 12개 기관에서 5세부터 12세까지 187명을 2년 추적한 PEDIG 시험에서 0.01% 아트로핀군은 0.82디옵터, 위약군은 0.80디옵터 나빠져 차이가 0.02디옵터였습니다[14].
안구 길이도 0.44mm 대 0.45mm로 같았습니다[14]. 저자들은 미국 아이에게 0.01%를 쓰는 것을 뒷받침하지 않는다고 결론냈습니다[14].
반대로 북미와 유럽 31곳에서 3년을 본 CHAMP 시험에서는 0.01%가 위약보다 0.24디옵터 덜 나빠졌습니다[13]. 이 시험에서는 오히려 0.02%가 도수 변화에서 유의한 차이를 내지 못했습니다[13].
근시가 아직 없는 4세부터 9세까지 아이에게 2년 넣은 LAMP2 시험에서도 0.01%는 위약과 근시 발생률 차이가 없었습니다[7]. 0.05%는 2년 근시 발생이 28.4%로 위약군 53.0%보다 낮았습니다[7].
지식iN의 첫 질문처럼 아직 안경을 쓸 단계가 아닌 아이에게 0.01%를 쓰는 경우라면 이 결과를 알고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[7]. 같은 0.01%라도 지역과 연구 설계에 따라 결과가 갈렸습니다[13][14].
나이가 어리면 더 높은 농도가 필요한가요?
어린 아이일수록 같은 농도에서 효과가 작았습니다[4]. LAMP 2년 자료에서 세 농도 모두 나쁜 반응과 연관된 요인은 어린 나이뿐이었습니다[4].
6세가 0.05%를 넣었을 때 2년 진행 0.90디옵터는 8세가 0.025%를 넣은 0.89디옵터, 10세가 0.01%를 넣은 0.92디옵터와 비슷했습니다[4]. 어린 아이가 같은 효과를 얻으려면 더 높은 농도가 필요했다는 뜻입니다[4].
국내 자료도 같은 방향입니다[22]. 가톨릭대에서 5세부터 12세까지 651명을 평균 6.1년 추적했더니 0.025%로 시작한 아이의 91.1%가 0.05%로 올렸고, 57.6%는 0.125%까지 올렸습니다[22].
시작 나이가 어릴수록 더 빨리 농도를 올려야 했습니다[22].
언제까지 넣고, 끊으면 다시 나빠지나요?
끊으면 다시 나빠지고, 중단 시점은 나이보다 진행 속도로 정합니다[3][5]. 미국안과학회는 저농도 아트로핀을 5세부터 18세 사이에 2년에서 3년 동안 매일 밤 넣는다고 안내합니다[16].
지식iN에는 이런 질문이 있었습니다.
“근시 억제를 위해 중3까지 중단할 수 없다는 설명은”
연구에서 쓰는 기준은 학년이 아니라 끊은 뒤 1년에 0.5디옵터 이상 진행하는지입니다[5][12].
근시 자체는 몸이 자라는 18세에서 20세까지 진행합니다[18]. 그 전에 끊으면 다시 넣게 되는 일이 흔합니다[5].
끊으면 얼마나 빨리 나빠지나요?
농도가 높을수록, 나이가 어릴수록 반동이 컸습니다[3][11]. ATOM2에서 2년 넣고 끊은 뒤 1년 진행은 0.5%군 0.87디옵터, 0.1%군 0.68디옵터, 0.01%군 0.28디옵터였습니다[11].
LAMP 시험은 3년차에 각 농도군을 절반씩 계속 넣는 군과 끊는 군으로 나눴습니다[3]. 세 농도 모두 끊은 군이 더 빨리 나빠졌습니다[3].
| 중단 후 1년 | 끊은 군 | 계속 넣은 군 |
|---|---|---|
| 0.05%[3] | 0.68디옵터 | 0.28디옵터 |
| 0.025%[3] | 0.57디옵터 | 0.35디옵터 |
| 0.01%[3] | 0.56디옵터 | 0.38디옵터 |
다만 세 저농도 사이의 반동 차이는 임상적으로 작았다고 저자들은 적었습니다[3]. 반동을 줄이는 조건은 나이가 많을 때와 농도가 낮을 때였습니다[3].
한 번 끊으면 끝인가요?
대부분 다시 넣게 됩니다[5]. LAMP 5년 보고에서 3년차에 끊은 107명 중 94명, 87.9%가 1년에 0.5디옵터 이상 진행해 0.05%로 다시 시작했습니다[5].
다시 시작한 군의 3년차부터 5년차 진행은 1.00디옵터로, 계속 넣은 군의 0.97디옵터와 차이가 없었습니다[5].
ATOM2의 5년 보고에서는 재개가 필요한 비율이 0.01%군 24%, 0.1%군 59%, 0.5%군 68%였습니다[12]. 어린 아이와 첫해 진행이 빨랐던 아이가 재개가 더 필요했습니다[12].
끊는 방법도 중요한가요?
서서히 줄이는 쪽이 조금 나았습니다[6]. LAMP 8년 보고는 0.05%를 6개월 넣은 뒤 0.025%로 6개월 낮추고 끊은 군과 0.05%를 1년 넣고 바로 끊은 군을 비교했습니다[6].
이후 3년 진행은 서서히 줄인 군 0.54디옵터, 바로 끊은 군 0.78디옵터였습니다[6]. 끊은 뒤 연 0.5디옵터 미만으로 안정된 비율은 65.1% 대 42.6%였습니다[6].
다만 저자들도 0.24디옵터 차이의 임상적 의미는 아직 분명하지 않다고 적었습니다[6]. 어릴수록, 근시가 심할수록 끊은 뒤 빨리 진행했습니다[6].
국내에서 처방받는 아트로핀 안약은 어떤 제품이고 어떻게 보관하나요?
식약처가 허가한 소아용 아트로핀 점안액은 0.125%, 0.1%, 0.05% 세 농도이고 모두 전문의약품입니다[20]. 2026년 10월 20일 기준 의약품안전나라에서 0.01%와 0.025% 점안액은 허가 품목으로 검색되지 않습니다[20].
| 제품 | 농도 | 업체 | 허가일 |
|---|---|---|---|
| 마이오가드점안액[20] | 0.125% | 라이트팜텍 | 2020-11-02 |
| 드림피아점안액[20] | 0.125% | 대우제약 | 2025-04-18 |
| 마이오캡점안액[20] | 0.125% | 유니메드제약 | 2025-04-28 |
| 마이오텍트점안액[20] | 0.125% | 태준제약 | 2025-06-16 |
| 마이원점안액[20] | 0.125% | 하나제약 | 2025-10-29 |
| 마이오텍트점안액[20] | 0.05%, 0.1% | 태준제약 | 2026-01-12 |
| 마이오에이점안액[20] | 0.125% | 아주약품 | 2026-06-29 |
| 드림피아점안액[20] | 0.05%, 0.1% | 대우제약 | 2026-07-29 |
허가 사항에 적힌 효능효과는 “진단 및 치료를 목적으로 하는 산동”(동공을 키우는 것)이고 대상은 만 4세부터 15세까지입니다[19][20]. 품목 정보의 보험약가 항목은 비어 있어 비용은 처방받는 병원에 확인해야 합니다[19].
국내 5개 기관에서 0.125%를 1년 넣은 4세부터 11세까지 121명은 짝지은 대조군보다 근시 진행이 0.33디옵터 대 0.91디옵터, 안구 길이 증가가 0.25mm 대 0.49mm로 적었습니다[21].
어떤 아이에게는 쓰면 안 되나요?
허가 사항은 원발성 녹내장이나 앞방이 얕아 안압이 오를 소인이 있는 아이, 만 4세 미만에게 투여하지 말라고 적습니다[19]. 이상반응으로 장기 사용 시 알레르기성 결막염 같은 국소 자극, 안압 상승, 드물게 소아의 고열과 행동 변화를 들고 있습니다[19].
미국안과학회는 저농도 부작용으로 눈 주위 충혈이나 가려움을 꼽습니다[16].
다른 안약과 같이 넣을 때는 어떻게 하나요?
두 종류 이상의 안약은 3분에서 5분 간격을 두고 넣습니다[17]. 미국안과학회는 넣기 전 손을 씻고, 용기 끝이 눈이나 눈꺼풀에 닿지 않게 하고, 넣은 뒤 눈을 감고 눈물점(눈 안쪽 구석)을 1분에서 2분 누르라고 안내합니다[17].
허가 품목은 0.4mL 1회용 용기이고 점안 후 남은 액과 용기는 바로 버리게 돼 있습니다[19]. 보관은 밀봉 용기에 실온 1도에서 30도이고 사용기간은 제조일로부터 24개월입니다[19].
결막염 안약처럼 다른 약이 추가되면 넣는 순서와 간격은 처방한 의사에게 확인합니다[17]. 드림렌즈와 함께 쓰는 경우의 효과는 드림렌즈 글에서 다뤘습니다.
진료를 받기 전에 무엇을 확인해 가면 되나요?
아래 다섯 가지를 들고 가면 농도와 기간을 정하는 상담이 빨라집니다.
- 조절마비 굴절검사(조절을 풀고 재는 검사) 도수와 지난 1년의 변화량을 확인합니다[18][22]. 처음 안경을 맞추는 어린이는 이 검사가 필수입니다[18].
- 안구 길이를 쟀는지, 다음 측정이 언제인지 확인합니다[1][22].
- 아이의 나이를 기준으로 어떤 농도부터 시작할지 묻습니다[4].
- 눈부심, 가까운 글씨 흐림, 눈 충혈이 생기면 언제 연락할지 정합니다[18][23].
- 몇 년을 목표로 넣고 어떤 기준으로 끊을지 묻습니다[5][16].
근시 자체가 왜 생기고 언제까지 진행하는지는 근시 글에 정리해 두었습니다. 아이에게 맞는 농도와 기간은 조절마비 굴절검사와 안구 길이 측정값을 놓고 안과 전문의와 정하는 일입니다[18].
출처
- Yam JC, Jiang Y, Tang SM, et al. Low-Concentration Atropine for Myopia Progression (LAMP) Study: A Randomized, Double-Blinded, Placebo-Controlled Trial of 0.05%, 0.025%, and 0.01% Atropine Eye Drops in Myopia Control. Ophthalmology. 2019;126(1):113-124.
- Yam JC, Li FF, Zhang X, et al. Two-Year Clinical Trial of the Low-Concentration Atropine for Myopia Progression (LAMP) Study: Phase 2 Report. Ophthalmology. 2020;127(7):910-919.
- Yam JC, Zhang XJ, Zhang Y, et al. Three-Year Clinical Trial of Low-Concentration Atropine for Myopia Progression (LAMP) Study: Continued Versus Washout: Phase 3 Report. Ophthalmology. 2022;129(3):308-321.
- Li FF, Zhang Y, Zhang X, et al. Age Effect on Treatment Responses to 0.05%, 0.025%, and 0.01% Atropine: Low-Concentration Atropine for Myopia Progression Study. Ophthalmology. 2021;128(8):1180-1187.
- Zhang XJ, Zhang Y, Yip BHK, et al. Five-Year Clinical Trial of the Low-Concentration Atropine for Myopia Progression (LAMP) Study: Phase 4 Report. Ophthalmology. 2024;131(9):1011-1020.
- Zhang Y, Zhang XJ, Zaabaar E, et al. Discontinuation Approach and Follow-Up of Low-Concentration Atropine for Myopia Progression: Eight-Year Results of the LAMP Randomized Clinical Trial. JAMA Ophthalmology. 2026;144(5):396-403.
- Yam JC, Zhang XJ, Zhang Y, et al. Effect of Low-Concentration Atropine Eyedrops vs Placebo on Myopia Incidence in Children: The LAMP2 Randomized Clinical Trial. JAMA. 2023;329(6):472-481.
- Chua WH, Balakrishnan V, Chan YH, et al. Atropine for the treatment of childhood myopia. Ophthalmology. 2006;113(12):2285-2291.
- Tong L, Huang XL, Koh AL, Zhang X, Tan DT, Chua WH. Atropine for the treatment of childhood myopia: effect on myopia progression after cessation of atropine. Ophthalmology. 2009;116(3):572-579.
- Chia A, Chua WH, Cheung YB, et al. Atropine for the treatment of childhood myopia: safety and efficacy of 0.5%, 0.1%, and 0.01% doses (Atropine for the Treatment of Myopia 2). Ophthalmology. 2012;119(2):347-354.
- Chia A, Chua WH, Wen L, Fong A, Goon YY, Tan D. Atropine for the treatment of childhood myopia: changes after stopping atropine 0.01%, 0.1% and 0.5%. American Journal of Ophthalmology. 2014;157(2):451-457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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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Repka MX, Weise KK, Chandler DL, et al. Low-Dose 0.01% Atropine Eye Drops vs Placebo for Myopia Control: A Randomized Clinical Trial. JAMA Ophthalmology. 2023;141(8):756-765.
- Lawrenson JG, Huntjens B, Virgili G, et al. Interventions for myopia control in children: a living systematic review and network meta-analysis. Cochrane Database of Systematic Reviews. 2025;2:CD014758.
- American Academy of Ophthalmology. Myopia Control in Children. 2026-08-18.
- American Academy of Ophthalmology. How to Put in Eye Drops. 2023-05-05.
-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. 굴절이상(근시, 원시, 난시).
- 식품의약품안전처 의약품안전나라. 마이오가드점안액0.125%(아트로핀황산염)(1회용) 품목 상세. 2026-10-20 조회.
- 식품의약품안전처 의약품안전나라. 의약품 검색 “아트로핀”. 2026-10-20 조회.
- Kim DH, Han J, Park KA, et al. Therapeutic Effect of Topical 0.125% Atropine in South Korean Myopic Children: A Real-World Experience. Korean Journal of Ophthalmology. 2025;39(4):323-329.
- Shin SY, Park SH. Long-Term Outcomes and Predictors of Stepwise Atropine Concentration Adjustment in Paediatric Myopia Management. Ophthalmic and Physiological Optics. 2026;46(4):896-903.
- Jeon GS, Hong IH, Lee JH, Song TG, Lee TY, Han JR. Analysis of treatment response about low-dose (0.01%) atropine eye-drops in myopic children. European Journal of Ophthalmology. 2022;32(4):2011-2017.
이 글은 동료심사 학술 문헌과 식품의약품안전처, 질병관리청, 미국안과학회 공개 자료를 근거로 한 일반 정보이며 특정 제품이나 의료기관을 권하지 않습니다. 아이에게 맞는 농도와 기간은 안과 검사와 전문의 상담으로 정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