영아 안구진탕(생후 6주에서 3개월 사이에 시작해 눈이 저절로 좌우로 흔들리는 상태)은 흔들림 자체를 없애는 치료법이 아직 없지만, 시력이 나이와 함께 계속 나빠지는 병은 아닙니다[3][4][22]. 원인이 따로 없는 특발성 영아 안구진탕 아이들의 시력은 정상 발달 곡선과 나란히 좋아졌고, 성인이 된 뒤 시력이 떨어진다면 안진이 아닌 다른 원인을 찾아야 합니다[4][10].

반대로 성인이 되어 새로 생긴 안구진탕은 뇌졸중, 다발성경화증, 약물 같은 원인을 찾는 신경계 검사가 먼저입니다[1][3]. 치료는 안경과 콘택트렌즈, 프리즘, 머리 돌림을 줄이는 눈근육 수술, 성인에서 시험된 약물 중에서 상황에 맞게 고릅니다[1][9].

지식iN에는 이런 질문이 올라옵니다.

“어릴때 10살 ㅇ쯔음 부터 안구진탕에 걸려 지금 30살 까지 괜찮다고 생각하면서 막상 시간이 가면 갈수록 시력은 나빠지고 좀 잘 안보이기 시작 하는군요”

안구진탕은 어떤 병이고, 영아형과 후천형은 무엇이 다른가요?

안구진탕(안진)은 눈이 목표에서 천천히 벗어났다가 다시 돌아오는 움직임이 리듬을 타고 반복되는 상태입니다[1]. 영국 레스터셔 지역 조사에서 전체 인구 1만 명당 24.0명이 안구진탕을 갖고 있었고, 가장 흔한 형태는 신경계 질환에 의한 안진으로 1만 명당 6.8명이었습니다[2].

같은 이름 안에 전망이 다른 두 병이 들어 있습니다[1][3]. 영아기에 시작한 안진은 본인에게 세상이 흔들려 보이지 않지만, 나중에 생긴 안진은 세상이 흔들려 보이는 것이 보통입니다[1][3].

구분영아 안구진탕후천 안구진탕
시작 시기생후 6주~3개월[3]생후 6개월 이후, 성인 포함[1]
세상이 흔들려 보이나대개 아니다[1][3]흔히 그렇다[1][3]
흔한 원인원인 불명(특발성), 유전, 백색증, 망막이나 시신경 이상[1][3]뇌졸중, 두부 외상, 다발성경화증, 내이 질환, 리튬이나 항경련제, 알코올[1][3]
먼저 하는 검사눈 검사, 안저, 필요 시 망막전위도와 유전자 검사[6][7]신경 검사, 귀 검사, 뇌 MRI나 CT[1][3]
치료 방향굴절 교정, 머리 돌림 교정, 약물[1][9]원인 치료, 원인이 사라지면 안진도 사라질 수 있음[3]

영아 안구진탕에도 숨은 원인이 있을 수 있나요?

영아 안구진탕의 상당수는 원인이 없는 특발성이지만, 일부는 망막이나 시신경 질환이 뒤에 숨어 있습니다[1][6]. 미국안과학회 아이위키는 숨은 원인으로 시신경저형성, 레버선천흑암시, 무홍채증, 전색맹, 백색증을 꼽습니다[1].

한국 연구진이 안저 검사가 정상인 생후 6개월 미만 안진 아기 33명에게 망막전위도 검사(ERG, 빛에 대한 망막의 전기 반응을 재는 검사)를 했습니다[6]. 24명(72.7%)은 특발성이었고, 4명(12.1%)은 간체 기능 이상, 2명(6.1%)은 추체 기능 이상이 나왔습니다[6].

연세대 연구진이 한국인 영아 안구진탕 환자 48명에게 유전자 검사를 한 결과 58.3%에서 원인 변이가 확인됐습니다[7]. 10명(21%)은 검사 결과에 따라 진단명이 바뀌었습니다[7].

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에는 안구진탕 단독 항목이 없고, 색각이상 항목에 원뿔세포가 거의 없는 단색형색각(전색맹)에서 시력이 매우 나쁘고 안구진탕이 동반된다는 설명만 있습니다[37].

어른이 되어 새로 안구진탕이 생기면 무슨 뜻인가요?

성인에서 새로 생긴 안구진탕은 눈이 아니라 뇌, 소뇌, 내이, 약물 쪽 원인을 먼저 찾아야 하는 신호입니다[1][3]. 미국안과학회는 고령에서는 뇌졸중을, 젊은 층에서는 두부 외상을 흔한 원인으로 들고, 리튬과 항경련제, 알코올도 원인 목록에 올립니다[3].

생후 6개월 이후에 나타난 안진, 두 눈의 흔들림이 다른 비대칭 안진, 신경 증상이 함께 있는 안진은 후천형으로 보고 검사합니다[1]. 아래위로 뛰는 안진이나 한 방향으로만 유지되는 안진은 뇌영상 검사가 필요한 중추 원인을 시사합니다[1].

후천 안진은 원인을 치료하거나 약물을 끊으면 사라지기도 합니다[3]. 다발성경화증에 의한 안진 13명 중 10명은 가바펜틴으로 일부 호전됐고, 가바펜틴에 반응하지 않은 3명은 메만틴으로 시력이 좋아졌습니다[35].

영아 안구진탕의 시력은 나이가 들수록 나빠지나요?

특발성 영아 안구진탕의 시력은 성장하면서 정상 발달 곡선과 나란히 좋아지고, 성인 대부분이 0.5(20/40) 이상의 시력을 갖습니다[1][4]. 나이가 들며 시력이 계속 떨어지는 경과는 영아 안구진탕 자체의 경과가 아닙니다[4].

미국 연구진이 영아 안구진탕 아이 214명을 대상으로 시력 발달을 세 구간(24개월 미만, 24~48개월, 48개월 초과)으로 나눠 봤습니다[4]. 특발성 84명은 초기에 약간 낮다가 정상 곡선을 따라갔고, 백색증 71명은 정상 곡선을 따라가지 못해 격차가 서서히 벌어졌으며, 선천 망막질환 36명은 나이가 들어도 시력이 늘지 않아 격차가 빠르게 커졌습니다[4].

영국 레스터 연구에서 FRMD7 유전자 변이가 있는 90명과 없는 48명 모두 시력 중앙값이 0.2 logMAR(소수시력 약 0.67)이었습니다[5]. 같은 유전자 질환 정보에는 시력이 대개 6/12(0.5)보다 좋다고 적혀 있습니다[8].

30살에 시력이 떨어진다면 무엇을 의심하나요?

영아 안구진탕이 있는 성인의 시력이 떨어지면 안진의 진행이 아니라 동반 질환의 진행, 굴절이상 변화, 새로 생긴 다른 눈 질환을 가립니다[4][9]. 전색맹처럼 안진을 동반하는 일부 망막질환은 광수용체 변성이 진행성이라는 것이 OCT(망막 단층 촬영) 연구에서 확인됐습니다[9].

영국 224명 자료에서 성인 안진 환자의 시력은 흔들림 사이에 눈이 목표에 정확히 머무는 시간(중심와 고정 시간)과 강하게 연관됐습니다[10]. 연세대 연구에서 특발성 영아 안진 66명은 대조군보다 중심와 구덩이가 얕고 신경절세포층이 얇았으며, 이 두께가 시력과 상관이 있었습니다[11].

영아 안구진탕이 있는 74세 남성에게 한쪽 눈 망막앞막이 생기자 시야 일부에 국소적인 흔들림과 시력 저하가 나타났고, 막을 제거하자 시력이 회복됐습니다[12]. 안진이 있는 눈이 세상을 흔들림 없이 보려면 왜곡 없는 망막 상이 전제라는 뜻입니다[12].

왜 고개를 돌리거나 기울여서 보나요?

안진이 있는 사람은 흔들림이 가장 약해지는 시선 방향(영점)이 있고, 그 방향으로 눈을 두려고 고개를 돌립니다[1][13]. 영국 224명 자료에서 143명 중 105명(73%)은 영점이 정면 10도 안에 있었지만 98명(69%)은 보상 머리자세를 취했습니다[10].

영점이 정면에서 20도 이상 벗어나면 항상 고정된 머리자세를 취했습니다[10]. 머리 돌림이 있는 안진 환자 34명을 억지로 바로 세우자 76.5%가 머리가 삐뚤다고 느꼈습니다[36].

머리 돌림은 미용 문제가 아니라 그 사람이 가장 잘 보는 자세이므로, 집에서 억지로 교정하지 않습니다[1][13].

안구진탕 치료에는 어떤 선택지가 있나요?

영아 안구진탕의 치료는 흔들림을 없애는 것이 아니라 보는 조건을 바꾸는 것입니다[3][22]. 코크란 리뷰는 영아 안구진탕증후군을 현재 치료로 없앨 수 없지만 약물, 광학, 수술로 영향을 줄일 수 있다고 정리합니다[22].

선택지무엇을 바꾸나근거 요약
안경굴절이상 교정, 작은 도수도 교정안경과 렌즈는 안진을 고치지 않지만 선명한 상이 움직임을 늦추는 데 도움[3][25]
콘택트렌즈안경보다 나은 광학 교정24명 교차 무작위시험에서 렌즈가 안진 자체를 줄이지는 않음[14]
프리즘가까이 볼 때 흔들림이 줄면 수렴 유도수렴 시 감소하는 안진에서 기저외방 프리즘[1][8]
눈근육 수술영점을 정면으로 옮겨 머리 돌림 교정150명에서 10도 이하 교정이 10년째 93%[17]
약물흔들림 강도와 중심와 고정 개선성인 48명 무작위시험에서 효과, 소아 연구 없음[1][24]

안경과 콘택트렌즈 중 무엇이 나은가요?

안경이든 콘택트렌즈든 굴절이상을 정확히 교정하는 것이 영아 안구진탕 치료의 첫 단계이고, 렌즈가 안진 자체를 줄이는 것은 아닙니다[8][14]. 영국 24명 교차 무작위시험에서 소프트렌즈와 하드렌즈 모두 안경과 비교해 안진 특성에 차이가 없었고, 소프트렌즈는 시력과 읽기 성적이 통계적으로 약간 나빴지만 한 줄 미만이었습니다[14].

반면 원시와 난시가 있는 안진 환자 16명에게 하드렌즈(RGP)를 끼우자 양안 교정시력이 0.54에서 0.48 logMAR로 좋아지고 안진의 빈도와 진폭이 줄었습니다[16]. 렌즈 4명 자료에서는 대비감도와 삶의 질이 좋아졌지만 안진 지표는 들쭉날쭉해, 연구진은 개선이 더 나은 광학 교정 덕분이라고 해석했습니다[15].

수술은 무엇을 고치나요?

안구진탕 수술의 주된 목표는 머리 돌림을 줄이는 것이고, 시력 개선은 부수적이고 크지 않습니다[13][21]. 케스텐바움 수술(눈을 움직이는 네 수평 근육을 옮겨 영점을 정면으로 가져오는 수술)은 머리 돌림이 20도를 넘을 때 고려합니다[13].

미국 밴더빌트 자료 150명에서 10도 이하로 교정된 비율은 수술 1~3주 95%, 2년 83%였고, 소수의 재수술을 거쳐 5년과 10년에는 93%였습니다[17]. 과교정은 일찍 나타나 저절로 또는 재수술로 해결됐고, 저교정은 늦게 생겨 재수술 뒤에도 남을 수 있었습니다[17].

연세의료원 92명 자료에서는 두 가지 수술량 기준 모두 88.2%와 87.8%에서 머리 돌림이 10도 미만이 됐습니다[18]. 같은 기관의 앞선 63명 자료에서는 평균 31.9도이던 머리 돌림이 5.2도가 됐고 89%가 10도 이하였습니다[19].

가톨릭대 9명 자료에서 머리 돌림은 평균 27.4도에서 7.2도로 줄었지만 양안 교정시력은 0.33에서 0.31 logMAR로 차이가 없었습니다[20].

미국안과학회가 2023년 23편의 연구를 모아 평가한 결과 수술 뒤 양안 교정시력 개선은 0에서 0.3 logMAR 사이였고 대부분 0.05~0.2 logMAR, 즉 반 줄에서 두 줄이었습니다[21]. 코크란 리뷰는 적격 무작위시험이 인도의 10명짜리 한 편뿐이라고 지적합니다[22].

근육을 떼어 같은 자리에 다시 붙이는 텐오토미는 성인 10명 중 9명에서 안진 파형 지표를 개선했지만 양안 시력은 5명만 좋아졌습니다[23]. 미국안과학회 평가에서 합병증과 재수술은 텐오토미가 가장 적었습니다[21].

약으로 안구진탕을 줄일 수 있나요?

메만틴과 가바펜틴은 성인 영아 안구진탕 환자 48명을 대상으로 한 56일 무작위 위약 대조 시험에서 시력, 안진 강도, 중심와 고정을 모두 개선했습니다[24]. 다만 망막이나 시신경 결손이 함께 있는 참가자는 시력 개선이 적었습니다[24].

이 약들은 어린이에서 연구된 적이 없습니다[1]. 독일 종설은 시력 효과가 제한적이고 평생 먹어야 하며 부작용이 있어 소아에서는 거의 쓰지 않는다고 적습니다[25].

가바펜틴과 프레가발린은 반대로 약물성 안진을 일으킬 수 있는 약 목록에도 올라 있습니다[1]. 처방은 안진의 종류와 원인을 확인한 전문의가 판단합니다[1].

안구진탕이 있으면 라식이나 라섹을 못 받나요?

안구진탕이 있어도 레이저 시력교정을 받은 성인 자료가 있고, 교정시력이 좋아진 경우가 많았습니다[26][27][28]. 다만 모두 수십 명 이하의 사례 연구이고, 눈 추적 장치와 고정 기구를 쓴 조건에서의 결과입니다[26][27][28].

지식iN의 두 번째 질문입니다.

“약시, 미세한 안구진탕 안과 두 곳을 방문하여 검사받은 후 상담을 받았습니다. 너무 답변이 극과 극입니다 A안과 모든 시술가능하다.”

이란 연구진은 18세 이상이고 1년 이상 도수가 안정된 근시 안진 환자 12명(24안)에게 라섹(PRK)을 했습니다[26]. 양안 교정시력이 0.33에서 0.17 logMAR로 좋아졌고, 안진의 빈도와 진폭과 강도가 줄었으며, 근시 교정량과 개선 정도는 상관이 없었습니다[26].

이탈리아 자료 11명(22안)은 평균 30.82세로 모두 난시가 있었고, 눈 추적 레이저로 PRK를 받아 단안 교정시력이 0.32에서 0.24 logMAR로 좋아졌으며 재수술은 없었습니다[27]. 이스라엘 자료 8명(16안)은 능동 추적 장치와 겸자나 고정링을 써서 라식을 받았고, 62.5%에서 교정시력이 좋아졌으며 수술 전에 운전을 못 하던 1명이 면허 자격을 얻었습니다[28].

안진이 있는 눈의 시력교정은 흔들림의 크기, 약시 여부, 각막 상태를 본 뒤 전문의가 가능 여부를 판단합니다[26][28]. 약시가 있는 눈의 라식은 약시 글에서, 도수 안정 기준은 라식 나이 글에서 다뤘습니다.

아기 눈이 가끔 떨리면 언제 검사를 받아야 하나요?

생후 몇 주 아기의 12초짜리 눈 떨림은 그 자체로 병명이 아니지만, 생후 34개월이 지나도 흔들림이 이어지거나 한쪽 눈만 흔들리거나 고개 끄덕임이 함께 오면 안과 검사를 받습니다[1][29][30]. 영아 안구진탕은 보통 생후 6주에서 3개월 사이에 부모 눈에 띕니다[3].

지식iN의 세 번째 질문입니다.

“50일된아기 터미타임후 몸돌렸을때 … 세번중 두번이 안구진탕처럼 눈동자가 좌우로 빠르게 움직이더니 1-2초 정도 뒤에 또 멈췄습니다.”

미국 연구진이 추적한 영아 11명은 평균 생후 2.7개월에 원인 없는 안진이 시작돼 평균 8.5개월에 사라졌습니다[29]. 연구진은 눈 움직임을 안정시키는 기능이 출생 뒤에 성숙하는 동안 안진이 생겼다가 사라질 수 있다고 해석했습니다[29].

어떤 떨림이 검사 신호인가요?

  1. 생후 4개월 이후에 새로 시작한 흔들림은 후천 안진으로 보고 검사합니다[30].
  2. 한쪽 눈만 흔들리거나 두 눈의 흔들림 크기가 다르면 시신경 경로 병변을 확인합니다[1][30].
  3. 흔들림에 고개 끄덕임과 머리 기울임이 함께 오면 점두경련(spasmus nutans)을 의심하고 뇌 MRI를 고려합니다[31].
  4. 아기가 눈을 맞추지 못하거나 빛을 잘 못 따라가면 망막과 시신경 이상을 확인합니다[1][6].
  5. 어지럼, 구토, 동공 반응 이상이 함께 있으면 신경 평가가 필요합니다[30].

점두경련은 대개 3~4세에 사라지지만 보스턴 아동병원 32명 자료에서 진단 평균 16개월, 소실 평균 48개월이었고, 두 번 이상 진찰한 아이의 85%가 약시를 부르는 굴절이상을 가졌습니다[31][32]. 안진이 사라진 뒤에도 약시 나이가 지날 때까지 추적이 필요한 이유입니다[32].

선천 백내장처럼 시력 발달이 막힌 아기는 안진이 생기기 쉽습니다[34]. 백내장 아이 41명 자료에서 71%에 안진이 생겼고, 시력 박탈이 6주를 넘긴 경우 위험이 크게 높았습니다[34].

아기 안구진탕은 어떻게 검사하나요?

안진이 있는 아이의 시력은 한쪽을 완전히 가리면 흔들림이 커져 실제보다 나쁘게 나오므로, 반대 눈을 고도 플러스 렌즈로 흐리게 하거나 반투명 가리개를 쓰는 특수 기법으로 잽니다[33]. 미국안과학회 소아 눈 검사 지침은 양안 시력도 함께 재라고 권합니다[33].

안저가 정상이면 망막전위도와 유전자 검사가 숨은 원인을 가르는 데 쓰입니다[6][7]. 눈 검사가 모두 정상인 특발성 안진이라도 소아기에는 굴절이상, 사시, 약시가 생기지 않는지 정기적으로 봅니다[8].

영아 안구진탕에는 사시가 약 15%에서 동반됩니다[1]. 사시를 집에서 알아보는 법은 사시 글에서, 눈꺼풀이 떨리는 증상은 눈밑 떨림 글에서 다뤘습니다.

영아 안구진탕은 평생 이어지는 상태이지만 시력이 반드시 나빠지는 병은 아닙니다[4][22]. 내 안진이 영아형인지 후천형인지, 시력 저하가 안진 때문인지 다른 원인 때문인지는 안과 전문의의 검사로 가립니다.

출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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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글은 미국안과학회 아이위키와 환자 정보, 소아 눈 검사 진료지침, 코크란 리뷰,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과 동료심사 학술 문헌을 근거로 한 일반 정보이며 특정 의료기관을 추천하거나 진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. 내 안구진탕의 종류와 시력 저하의 원인은 안과 전문의의 검사로 확인하세요.